팟캐스트 Name of Jesus
Name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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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 Jesus Christ Name Church 812 에피소드 9월 6, 2026

이 팟캐스트는 누룩 없는 순수한 성경 말씀을 통해 오직 예수님만을 드러내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방송입니다. 매 에피소드에서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구원과 복음을 전합니다. 교회의 목표는 인간의 전통이나 가르침이 아니라 오직 성경에 기초한 말씀만을 전하는 것입니다. 청취자들이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고 성장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관련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NameofJesus.church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

성령의 열매 (사랑) | 요한복음 15장 9절-12절 | 2026년 09월 06일 주일예배
성령의 열매 (사랑) | 요한복음 15장 9절-12절 | 2026년 09월 06일 주일예배 9월 6, 2026 00:32:44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라 · 요한복음 15장 9절~12절 · 2026년 9월 6일 주일예배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오늘 말씀은 요한복음 15장 9절부터 12절까지의 본문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사랑과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삶에 대해 살펴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아버지께서 자신을 사랑하신 것처럼 자신도 그들을 사랑하였으니 그 사랑 안에 거하라고 명하십니다. 이 사랑은 우리의 노력이나 감정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사실에서 시작됩니다. 또한 사랑 안에 거한다는 것은 단순히 사랑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랑을 삶의 근거로 삼아 기쁨과 순종으로 나타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순종은 사랑을 얻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 이미
성령의 열매 | 골로새서 3장 17절 | 2026년 08월 28일 금요예배
성령의 열매 | 골로새서 3장 17절 | 2026년 08월 28일 금요예배 8월 29, 2026 00:28:33 성령의 열매 · 골로새서 3장 17절 · 2026년 8월 28일 금요예배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로새서 3:17)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열매는 단순한 성취가 아니라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성령의 열매입니다. 사랑과 희락, 화평과 오래 참음, 자비와 양선, 충성과 온유, 절제와 같은 내면의 변화가 진정한 열매임을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은 분명히 보여줍니다. 이 열매는 한 번 맺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순간과 말과 일에 지속적으로 나타나야 하며, 오직 예수님 안에 거할 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힘이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일을 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주 예수 그리
남겨 두신 이유 | 빌립보서 1장 21-24절 | 2026년 08월 26일 수요예배
남겨 두신 이유 | 빌립보서 1장 21-24절 | 2026년 08월 26일 수요예배 8월 27, 2026 00:32:12 남겨 두신 이유 · 빌립보서 1장 21-24절 · 2026년 8월 26일 수요예배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사도 바울은 감옥에 갇힌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삶과 죽음 사이에서 깊은 신앙의 고백을 합니다. 그는 죽어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더 좋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도 그리스도를 위해 맺어야 할 열매가 있기에 머물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삶은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선한 일을 이루는 귀한 시간임을 깨닫게 합니다. 또한 세상의 어려움과 육신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며, 낙심하지 않고 깨어 기도하며 선을 행할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열매를 거두게 하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며 예수님을 기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요한복음 17장 15-18절 | 2026년 08월 23일 주일예배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요한복음 17장 15-18절 | 2026년 08월 23일 주일예배 8월 23, 2026 00:32:29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요한복음 17장 15-18절 · 2026년 8월 23일 주일예배요한복음 17장 15-18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과 그를 믿는 모든 이들을 위해 아버지께 기도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세상에서 데려가 달라고 구하지 않으시고, 오직 악에 빠지지 않도록 보전해 주시기를 간구하십니다. 우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은 나그네이며, 하늘에 시민권이 있기에 이 땅은 본향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이 세상에 남겨 두시며, 그 안에서 거룩하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지키십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를 세상에 보내셨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빛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품되, 그분의 때에 따라 인도함을 신뢰하며 보전하심과 거룩함을 위해 기도하는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에베소서 5장 8-9절 | 2026년 08월 14일 금요예배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에베소서 5장 8-9절 | 2026년 08월 14일 금요예배 8월 15, 2026 00:25:09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에베소서 5장 8-9절 · 2026년 8월 14일 금요예배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우리는 본문에서 먼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빛이 된 존재임을 확인합니다. 빛의 근원은 우리 자신이 아니라 예수님이시며, 그분 안에 거할 때 비로소 빛의 자녀로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빛의 열매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우리의 노력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 거하며 그분의 이름으로 행할 때 자연스럽게 맺히는 열매입니다. 또한 받은 빛은 감추지 않고 세상 가운데 드러내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빛 가운데 행하는 삶은 죄를 숨기지 않고 예수님의
내가 함께할 것이라 | 이사야 43:1-2 | 2026년 8월 12일 수요예배
내가 함께할 것이라 | 이사야 43:1-2 | 2026년 8월 12일 수요예배 8월 13, 2026 00:27:49 내가 함께할 것이라 · 이사야 43:1-2 · 2026년 8월 12일 수요예배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오늘 말씀은 고난과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지키시고 위로하신다는 약속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사야 43장 1-2절은 물과 불 가운데로 지날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우리를 침몰하거나 사르지 않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고난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동행하심을 의미합니다. 또한 시편 34편은 상한 심령과 통회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가까이 하시고 구원하신다고 하며, 이사야 57장과 마태복음 5장
어두움과 빛 | 요한복음 8장 12절 | 2026년 08월 09일 주일예배
어두움과 빛 | 요한복음 8장 12절 | 2026년 08월 09일 주일예배 8월 9, 2026 00:31:54 어두움과 빛 · 요한복음 8장 12절, 이사야 59장 2절, 에베소서 5장 8절, 골로새서 1장 13절, 창세기 3장 8-10절, 시편 23편 4절, 시편 27편 1절, 잠언 18장 10절, 베드로전서 2장 9절, 빌립보서 2장 11절 · 2026년 8월 9일 주일예배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오늘 말씀은 어두움이 단순히 환경적인 어려움이나 고난의 상황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진 상태임을 가르칩니다. 성경은 어두움을 우리의 내면적 상태로 보며, 예수님을 떠난 자신이 곧 어두움임을 분명히 합니다. 따라서 어두움에서 벗어나는 길은 예수님 자신, 즉 빛 되신 그분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빛을 주시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 사도행전 3장 12절, 16절 | 2026년 07월 31일 금요예배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 사도행전 3장 12절, 16절 | 2026년 07월 31일 금요예배 8월 1, 2026 00:33:29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 사도행전 3장 12절, 16절 · 2026년 7월 31일 금요예배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 16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오늘 말씀은 베드로가 사람들의 시선을 자신에게서 떼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돌리며, 우리가 무엇을 주목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사람들은 보이는 재물과 사람, 힘에 쉽게 마음을 두지만, 성경은 그것들이 허무하며 결국 사라질 것임을 경고합니다. 진정한 치유와 구원은 오직 예수님의 이름과 그분을 믿는
복 주시려고 | 사도행전 3장 17-26절 | 2026년 07월 29일 수요예배
복 주시려고 | 사도행전 3장 17-26절 | 2026년 07월 29일 수요예배 7월 30, 2026 00:33:13 복 주시려고 · 사도행전 3장 17-26절 · 2026년 7월 29일 수요예배행 3:26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베드로는 예수님을 죽인 사람들에게도 "형제들아"라고 부르며 그들의 죄를 짚으면서도 용서와 회개의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기도하신 마음을 반영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목적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함임을 분명히 하셨으며, 그 복은 단순한 물질적 축복이 아니라 우리 각자가 악함에서 돌이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 앞으로부터 오는 유쾌한 날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이루신 일은 인간
내게 있는 것 – 예수 이름 | 사도행전 3:1-10 | 2026년 07월 26일 주일예배
내게 있는 것 – 예수 이름 | 사도행전 3:1-10 | 2026년 07월 26일 주일예배 7월 26, 2026 00:33:55 내게 있는 것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 사도행전 3:1-10 · 2026년 7월 26일 주일예배“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행 3:6)하나님은 “네 손을 펼지니라”(신 15:11) 하셨습니다. 그 펴는 손에는 무엇이 담겨 있어야 할까요. 미문 앞에서 손을 편 베드로에게는 은도 금도 없었습니다. “안 주겠다”가 아니라 “내게 없다”였습니다. 없어도 여전히 펼 손이 있었고, 그 손에 있던 것은 거저 받은 예수의 이름이었습니다.낫게 하신 것은 그 이름이었고, 믿음도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행 3:16)이었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만드는 자가 아니라 이름을 건네는 자입니다. 있는 물질은 펴서 나누되, 그 모든 도움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
여호와께 꾸이는 것 | 잠언 19장 17절 | 2026년 7월 17일 금요예배
여호와께 꾸이는 것 | 잠언 19장 17절 | 2026년 7월 17일 금요예배 7월 18, 2026 00:28:40 금요예배 · 2026년 7월 17일본문: 잠언 19장 17절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빌려 드리는 것이며, 하나님이 스스로를 채무자의 자리에 두시고 온전히 갚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우리가 무엇으로 빌려 드립니까? 우리 손의 것이 다 주의 손에서 받은 것임을 아는 자, 곧 심령이 가난한 자만이 움켜쥔 손을 펼 수 있습니다. 마음은 가난한데 손은 펴지 않는 것, 특히 경건을 핑계로 손을 움켜쥐는 것을 예수님은 가장 엄하게 책망하셨습니다.이 에피소드에서 나누는 말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드렸을 뿐 (대상 29:14)·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반드시 펴라 (신 15:7-8)· 경건을 핑계 삼은 고르반 (막 7:11-13)·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 (마
가난한 자에게 주신 이름 | 스바냐 3장 12절 | 2026년 7월 15일 수요예배
가난한 자에게 주신 이름 | 스바냐 3장 12절 | 2026년 7월 15일 수요예배 7월 16, 2026 00:29:01 2026년 7월 15일 수요예배본문: 스바냐 3장 12절제목: 가난한 자에게 주신 이름'그 이름이 무엇인지 그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잠 30:4) — 그 이름, 곧 예수의 이름을 아는 우리에게 더 깊이 아느냐고 물으시는 질문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은 우리가 달려가는 견고한 망대일 뿐 아니라, 방주의 역청처럼 우리 안팎에 발리고, 문설주의 피처럼 표가 되고, 마침내 우리 이마에 새겨져 심판의 물도 재앙의 밤도 우리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는 보호입니다. '보호를 받을찌라'에 담긴 그 깊은 뜻을 말씀에서 말씀으로 살펴봅니다.#예수이름 #가난한자에게주신이름 #견고한망대 #역청 #구원의표 #유월절 #이마에인침 #남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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