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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극장
국내의 수준 높은 장편소설을 라디오극화하여 한 달간 방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KBS에서 제작하며, 매회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에피소드

《서울의 선인》 - 제 16 화 -
《서울의 선인》 - 제 16 화 - / 그러니까 얼른 강석현이나 불러. 미국에서 내가 왔다고.

《서울의 선인》 - 제 14 화 -
《서울의 선인》 - 제 14 화 - / 실은... 내가 위협받고 있어.

《서울의 선인》 - 제 13 화 -
《서울의 선인》 - 제 13 화 - / 그들이 선하면, 정말 세상은 살만한가..

《서울의 선인》 - 제 12 화 -
《서울의 선인》 - 제 12 화 - / 아무것도 하지 말고, 쥐 죽은 듯이 살라는 주문.

《서울의 선인》 - 제 11 화 -
《서울의 선인》 - 제 11 화 - / 나 그거 하나 땜에, 지금까지 온 거더라구요.

《서울의 선인》 - 제 10 화 -
《서울의 선인》 - 제 10 화 - / 안녕하세요. 저를 만나고 싶으시다구요?

《서울의 선인》 - 제 9 화 -
《서울의 선인》 - 제 9 화 - / 아버지가.. 그 옷을 태우면서 울었어.

《서울의 선인》 - 제 8 화 -
《서울의 선인》 - 제 8 화 - / 음... 난 신보단 상황을 믿네.

《서울의 선인》 - 제 7 화 -
《서울의 선인》 - 제 7 화 - / 잘 살다 보면, 기회가 생길 거야. 분명해.

《서울의 선인》 - 제 6 화 -
《서울의 선인》 - 제 6 화 - / 의인이라 하면, 사람들이 영원히 박수 쳐줄 줄 알죠?

《서울의 선인》 - 제 5 화 -
《서울의 선인》 - 제 5 화 - / 다음엔 꼭 가게로 가서 내 돈 주고 사 먹을 테니까, 오래오래 장사하게.

《서울의 선인》 - 제 4 화 -
《서울의 선인》 - 제 4 화 - / 그러니까 너무 주눅 들지 말고, 반성하고 성찰하고, 살면 돼.

《서울의 선인》 - 제 3 화 -
《서울의 선인》 - 제 3 화 - / 이제 다 끝난 것처럼 취급한 게, 가족이었다고.

《서울의 선인》 - 제 2 화 -
《서울의 선인》 - 제 2 화 - / 당신을 찾아왔어요. 신이 내린 천사인 내가.

《서울의 선인》 - 제 1 화 -
《서울의 선인》 - 제 1 화 - / 난... 나는, 의인이... 아닙니다...

《달까지 가자》 - 제 22 화 -
《달까지 가자》 - 제 22 화 - / 그저 코인은 내 청춘에 다시없을 행운이었을 뿐.

《달까지 가자》 - 제 21 화 -
《달까지 가자》 - 제 21 화 - / 여기까지 온 건 우리가 다 같이 와서 올 수 있었어.

《달까지 가자》 - 제 20 화 -
《달까지 가자》 - 제 20 화 - / 이젠 이 판도 저물고 있다는 거야. 이제 끝물!!

《달까지 가자》 - 제 19 화 -
《달까지 가자》 - 제 19 화 - / 하지만 어느 누가 알 수 있을까? 우리들의 내일을..

《달까지 가자》 - 제 18 화 -
《달까지 가자》 - 제 18 화 - / 우리... 어디 한 번 시베리아 북서풍을 타 보자.

《달까지 가자》 - 제 17 화 -
《달까지 가자》 - 제 17 화 - / 언니, 이게 끝일 리 없어.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응?

《달까지 가자》 - 제 16 화 -
《달까지 가자》 - 제 16 화 - / 그래서 쉽게 흔들리면 안돼요.

《달까지 가자》 - 제 15 화 -
《달까지 가자》 - 제 15 화 - / 야, 그렇게 현실감 없이 인생 살면 나중에 어떡하려고 그러니?

《달까지 가자》 - 제 14 화 -
《달까지 가자》 - 제 14 화 - / 좋은데... 내가 이렇게 놀아도 되나 싶어.

《달까지 가자》 - 제 13 화 -
《달까지 가자》 - 제 13 화 - / 이 언니, 정말로 부자가 되긴 됐구나.

《달까지 가자》 - 제 12 화 -
《달까지 가자》 - 제 12 화 - / 이러니까 나만 계속 뒷걸음질 치고 있는 거겠죠?

《달까지 가자》 - 제 11 화 -
《달까지 가자》 - 제 11 화 - / 그 얘기 들었어? 구매팀 강은상, 징계위 열리는 거.

《달까지 가자》 - 제 10 화 -
《달까지 가자》 - 제 10 화 - / 엄마도 힘들어. 힘들어 죽을 거 같다고!

《달까지 가자》 - 제 9 화 -
《달까지 가자》 - 제 9 화 - / 그래서, 지금 그 돈이 어디 있는데?

《달까지 가자》 - 제 8 화 -
《달까지 가자》 - 제 8 화 - / 버텨. 존버만이 살길이야.

《달까지 가자》 - 제 7 화 -
《달까지 가자》 - 제 7 화 - / 전 그런 헛된 거 안 합니다.

《달까지 가자》 - 제 6 화 -
《달까지 가자》 - 제 6 화 - / 대출금 전액이... 상환되었습니다?

《달까지 가자》 - 제 5 화 -
《달까지 가자》 - 제 5 화 - / 이 깊고 아늑한 0.2에 나는 사로잡혀버렸다.

《달까지 가자》 - 제 4 화 -
《달까지 가자》 - 제 4 화 - / 그러니까 지금 사야 돼. 더 있다간 늦어.

《달까지 가자》 - 제 3 화 -
《달까지 가자》 - 제 3 화 - / 요즘 언니 얼굴에 미소가 있어.

《달까지 가자》 - 제 2 화 -
《달까지 가자》 - 제 2 화 - / 아니, 4년 연속 M등급은 너무한 거 아니야?

《달까지 가자》 - 제 1 화 -
《달까지 가자》 - 제 1 화 - / 세상에는 참 많은 꿈들이 있다.

《순례 주택》 - 제 21 화 -
《순례 주택》 - 제 21 화 - / 살아봐야지, 너도 나도 공이 되어.

《순례 주택》 - 제 20 화 -
《순례 주택》 - 제 20 화 - / 정말 시간을 주면 변하게 될까?

《순례 주택》 - 제 19 화 -
《순례 주택》 - 제 19 화 - / 그냥 태어난 게 기쁘니까.

《순례 주택》 - 제 18 화 -
《순례 주택》 - 제 18 화 - / 최측근이 그런 것도 몰라?

《순례 주택》 - 제 17 화 -
《순례 주택》 - 제 17 화 - / 인생에 살짝 빛이 들어온 것 같아서.

《순례 주택》 - 제 16 화 -
《순례 주택》 - 제 16 화 - / 순례씨 앞에선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

《순례 주택》 - 제 15 화 -
《순례 주택》 - 제 15 화 - / 수림아 이거 봐! 엄마가 잡았어!

《순례 주택》 - 제 14 화 -
《순례 주택》 - 제 14 화 - / 오해하지 마, 나는 지금 통쾌하니까.

《순례 주택》 - 제 13 화 -
《순례 주택》 - 제 13 화 - / 다들 드라이 좀 작작해!

《순례 주택》 - 제 12 화 -
《순례 주택》 - 제 12 화 - / 소금을 뿌리세요, 굵은 소금을 팍팍!

《순례 주택》 - 제 11 화 -
《순례 주택》 - 제 11 화 - / 21세기 원수는 순례주택 옥탑에서 만나나 봐.

《순례 주택》 - 제 10 화 -
《순례 주택》 - 제 10 화 - / 뭐가 좋다고 웃고 난리야!

《순례 주택》 - 제 9 화 -
《순례 주택》 - 제 9 화 - / 넌 엄마 아빠를 사랑하긴 하니?

《순례 주택》 - 제 8 화 -
《순례 주택》 - 제 8 화 - / 그래, 역시 최측근다워.

《순례 주택》 - 제 7 화 -
《순례 주택》 - 제 7 화 - / 나 너희 엄마한테...복수해도 될까?

《순례 주택》 - 제 6 화 -
《순례 주택》 - 제 6 화 - / 수림아, 201호에 누가 이사 오는 줄 알아?

《순례 주택》 - 제 5 화 -
《순례 주택》 - 제 5 화 - / 순례씨가 선물을 하나 주려고 하는데...

《순례 주택》 - 제 4 화 -
《순례 주택》 - 제 4 화 - / 괜찮긴 한데, 발이 땅에 닿은 느낌?

《순례 주택》 - 제 3 화 -
《순례 주택》 - 제 3 화 - / 정말 망했어. 폭싹 망했어.

《순례 주택》 - 제 2 화 -
《순례 주택》 - 제 2 화 - / 진하야, 인생은 원래 시시한 거랬어.

《순례 주택》 - 제 1 화 -
《순례 주택》 - 제 1 화 - / 남은 인생, 순례자 마음으로 살고 싶어서.

《작은 아씨들》 - 제 23 화 -
《작은 아씨들》 - 제 23 화 - / 누구나 조금씩 흔들리면서, 그렇게 서로에게 기대가면서.

《작은 아씨들》 - 제 22 화 -
《작은 아씨들》 - 제 22 화 - / 단단해지지 않아도 돼. 그냥 여기 있으면 돼.

《작은 아씨들》 - 제 21 화 -
《작은 아씨들》 - 제 21 화 - / 은비는 마음의 병이 있던 아이였어요.

《작은 아씨들》 - 제 20 화 -
《작은 아씨들》 - 제 20 화 - / 네가 모르니까. 네가 내 마음을 몰라주니까 그랬어.

《작은 아씨들》 - 제 19 화 -
《작은 아씨들》 - 제 19 화 - / 당신 정말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지금이라도 해.

《작은 아씨들》 - 제 18 화 -
《작은 아씨들》 - 제 18 화 - / 뭔가 예감이 있었는데 내가 무시한 걸까.

《작은 아씨들》 - 제 17 화 -
《작은 아씨들》 - 제 17 화 - / 은수 네 글엔 열정이 안 보여.

《작은 아씨들》 - 제 16 화 -
《작은 아씨들》 - 제 16 화 - / 내 작품을 기다리는 첫 번째 독자가 생겼다.

《작은 아씨들》 - 제 15 화 -
《작은 아씨들》 - 제 15 화 - / 내가 예전에 쓴 글이라도 올려볼까?

《작은 아씨들》 - 제 14 화 -
《작은 아씨들》 - 제 14 화 - / 그게 장기적으로 길이 안 보이니까 안 하는 거야.

《작은 아씨들》 - 제 13 화 -
《작은 아씨들》 - 제 13 화 - / 쉬운 길은 재미없어 싫어요.

《엘자의 하인》 - 제 12 화 -
《엘자의 하인》 - 제 12 화 - / 네가 원하는 삶은 그게 아니잖아.

《작은 아씨들》 - 제 11 화 -
《작은 아씨들》 - 제 11 화 - / 애초에 길들여지지 않는 것도 있는 거지. 네 언니 은수처럼.

《작은 아씨들》 - 제 10 화 -
《작은 아씨들》 - 제 10 화 - / 이 골목에 피아노 소리가 언제나 울려 퍼지길 바래요.

《작은 아씨들》 - 제 9 화 -
《작은 아씨들》 - 제 9 화 - / 애매한 마음이란 건 좋아한다는 거야.

《작은 아씨들》 - 제 8 화 -
《작은 아씨들》 - 제 8 화 - / 어울리고 안 어울리고가 어딨어. 그냥 내가 좋아서 입은 건데.

《작은 아씨들》 - 제 7 화 -
《작은 아씨들》 - 제 7 화 - / 이래서 사람은 환경이 중요해. 뭘 보고 뭘 듣는지가.

《작은 아씨들》 - 제 6 화 -
《작은 아씨들》 - 제 6 화 - / 이 우체통은 타임머신 빼고 다 된다고 소문 좀 내주세요.

《작은 아씨들》 - 제 5 화 -
《작은 아씨들》 - 제 5 화 - / 하, 소중한 걸 빼앗기는 기분이 뭔지 맛 좀 봐라.

《작은 아씨들》 - 제 4 화 -
《작은 아씨들》 - 제 4 화 - / 그럼 방 좀 옮겨줄래? 나 굉장히 불편하고 불쾌하거든.

《작은 아씨들》 - 제 3 화 -
《작은 아씨들》 - 제 3 화 - / 내 꿈은... 소원대로 이루어지는 것.

《작은 아씨들》 - 제 2 화 -
《작은 아씨들》 - 제 2 화 - / 아니. 난 클래식 애호가거든.



![[KBS] 다큐멘터리 역사를 찾아서](https://cdn.radoxo.com/images/podcasts/2587-kbs-dakyumenteori-yeoksareul-chataseo.webp?v=1792313155)



![[KBS]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https://cdn.radoxo.com/images/podcasts/2580-kbs-seonggongyegam-idaehoipnida.webp?v=1792649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