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요즘 것들의 사생활
요즘 것들의 사생활

요즘 것들의 사생활

요즘사 105 에피소드 8월 14, 2026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업로드되는 팟캐스트로, 세상이 말하는 정답이 아닌 나다운 삶의 레퍼런스를 찾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요즘 것들의 사생활'은 유튜브에서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

24살에 혼자 파리 와서 서른에 첫 직장인이 되기까지 (7년 차 유학생 생존기) | 온더로드 ep.13
24살에 혼자 파리 와서 서른에 첫 직장인이 되기까지 (7년 차 유학생 생존기) | 온더로드 ep.13 8월 14, 2026 01:10:28 24살에 혼자 파리로 떠나 서른에 첫 직장인이 된 구독자 지혜님을 만났습니다. 매일이 '예상 밖'인 이곳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며 고군분투 중인 파리 유학생이 들려주는 진짜 파리 이야기. ※ 이번 에피소드는 파리의 곳곳을 이동하며 나눈 대화를 담았습니다. 오디오로만 들으셔도 현장감을 느끼며 대화를 따라갈 수 있게 편집했습니다. 뒤로 갈 수록 깊은 대화로 이어지니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interviewee 백지혜 @jihye_baik=============================📘요즘사 레퍼런스북 vol.1 『시작할 용기』 : https://yozmsa.com/shop/?idx=48📙요즘사 레퍼런스북 vol.2 『지속하는 힘』 : https://yozmsa.com/shop/?idx=5
런던 워홀부터 해외 취업과 정착까지, 현지인이 말하는 진짜 런던살이 | 온더로드 ep.11
런던 워홀부터 해외 취업과 정착까지, 현지인이 말하는 진짜 런던살이 | 온더로드 ep.11 7월 31, 2026 01:04:10 런던에서 구독자 두 분을 만나고 왔습니다💚 런던 워홀로 시작해 취업과 정착까지. 런던살이 7년차, 9년차인 두 사람 덕분에 여행자로 볼 때와는 사뭇 다른, 환상 싹 뺀 ‘진짜 런던 살이'에 대해 들을 수 있었는데요!비싼 물가에 대처하는 법부터 런던에서 집구하기, 요즘 영국 젊은 층과 기성세대의 세대갈등 이야기와 런던 회사 업무환경과 워라밸, 이방인으로 느끼는 차별과 적응 스토리까지… 런던살이의 현실적인 먹고사는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 Interviewee 김예빈 @yebin.jrnl 유혜지 @hejiyu0412 =============================📘요즘사 레퍼런스북 vol.1 『시작할 용기』 : https://yozmsa.com/shop/?idx=48📙요즘사 레퍼런스북 vol.2 『지
15년차 커리어를 포기하고, 낯선 스페인 땅에서 찾은 진짜 나다운 삶 (feat. 발렌시아 현지인 인터뷰) | 온더로드 ep.09
15년차 커리어를 포기하고, 낯선 스페인 땅에서 찾은 진짜 나다운 삶 (feat. 발렌시아 현지인 인터뷰) | 온더로드 ep.09 7월 13, 2026 00:45:02 너무 복잡하지도,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은 적당한 매력을 가진 도시. 관광보다는, '여긴 한 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스페인 발렌시아. 이곳에서의 진짜 삶은 어떤지 들어보고 싶어 발렌시아에 살고 있는 민정님을 만났어요.15년 차 경력과 연봉을 내려놓고, 낯선 스페인 땅에서 맨땅에 헤딩 중인 이유는 무엇일지. 처음부터 '고향 같다'는 느낌을 받을 만큼, 운명처럼 자신에게 맞는 도시를 찾아온 이야기를 들어봤어요.한번 쯤 살아보고 싶은 도시 발렌시아에서 띄우는, 온더로드 아홉 번째 에피소드 함께 해요!interviewee 구민정 @kate_in_valencia=============================📘요즘사 레퍼런스북 vol.1 『시작할 용기』 : https://
바르셀로나 말고 여기! 관광객 넘치는 곳에 지쳤다면 스페인 ‘이 도시’ | 온더로드 ep.08
바르셀로나 말고 여기! 관광객 넘치는 곳에 지쳤다면 스페인 ‘이 도시’ | 온더로드 ep.08 6월 30, 2026 00:24:00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을 끝내고, 재정비를 위해 스페인 발렌시아에 왔어요. 와서 알았어요. 이 도시, 너무 매력이 넘친다는 것! 예술과 미식, 해변 휴식까지 가능한 발렌시아에서 비로소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오롯이 감각에 집중하며 여행할 수 있었어요.※ 본 에피소드는 [Saily eSIM]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지금 Saily 앱 다운로드하고 할인 받아 사용하세요! Saily eSIM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saily.com/yozmsa● 요즘사 전용 15% 쿠폰코드: yozmsa● 200개국 데이터 지원 + 광고/악성 URL 차단으로 안전한 여행까지!● 연중무휴 24시간 채팅 고객 지원=============================📘요즘사 레퍼런스북
“후회하고 싶지 않아” 일주일을 더 걸어 도착한 세상의 끝에서 눈물 쏟은 이유 | 온더로드 EP.07
“후회하고 싶지 않아” 일주일을 더 걸어 도착한 세상의 끝에서 눈물 쏟은 이유 | 온더로드 EP.07 6월 25, 2026 00:26:28 아직 끝나지 않은 우리의 순례길. ‘세상의 끝’ 피니스테레에서 온더로드 일곱 번째 엽서를 띄웁니다 💌산티아고에서 일주일을 더 걸어 도착한 우리의 진짜 종착지에서 참았던 눈물이 터져버렸네요… 번외편인 줄 알았는데 진짜 본편이었던 마지막 일주일간의 기록. 그리고 다시 시작할 용기. + 온더로드 시리즈는 순례길을 떠나 유럽 여행을 하며 계속 이어갈게요! =============================📘요즘사 레퍼런스북 vol.1 『시작할 용기』 : https://yozmsa.com/shop/?idx=48📙요즘사 레퍼런스북 vol.2 『지속하는 힘』 : https://yozmsa.com/shop/?idx=50📗요즘사 레퍼런스 노트 『100 References』 : https://yozmsa.com/shop/?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소감 & 내돈내산 장비 리뷰) | 온더로드 EP.07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소감 & 내돈내산 장비 리뷰) | 온더로드 EP.07 6월 20, 2026 01:01:07 드디어 산티아고에 도착했습니다! 온더로드 여섯 번째 엽서는 산티아고 대성당 앞에서 띄웁니다 💌그냥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내 가치를 증명하기 어려울 때, 생각을 멈추고 일단 내 몸을 움직여 길을 나섰던 시간들. 300km의 걸음 끝에 마주한 두 번째 산티아고 도착 소감과, 이 긴 여정을 무사히 버티게 해준 고마운 장비들 리뷰(내돈내산 왓츠인마이백!)까지 모두 탈탈 털어 아낌없이 공유합니다!🤗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존재 가치를 증명하느라 조금 지쳐있을 여러분에게, 길 위에서 보낸 이 편지가 작은 숨구멍이 되기를 바랍니다.🩵 🕊️=============================📘요즘사 레퍼런스북 vol.1 『시작할 용기』 :https://yozmsa.com/shop/?idx=48📙요즘사 레퍼런스북 vol.2 『
지금 인생의 갈림길에 있는 당신에게 | 온더로드 ep.05
지금 인생의 갈림길에 있는 당신에게 | 온더로드 ep.05 6월 12, 2026 00:38:17 길 위의 스몰톡, 요즘사 팟캐스트 On The Road 다섯 번째 에피소드는 22일차 순례길 위에서 띄웁니다.지름길을 두고 굳이 멀리 돌아가게 하거나, 평지를 놔두고 일부러 오르막으로 이끄는 까미노의 화살표가 원망스러워질 무렵 만난 갈림길. 더 가파르지만 짧은 길 vs 완만하지만 돌아가는 길 여러분은 어떤 길을 선택하실 건가요?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자꾸만 남의 속도에 눈이 돌아가고,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지 의심이 드는 당신에게 이 대화를 보냅니다. 까미노 16일차부터 22일차까지 기록, 그리고 길 위에서 나누는 대화. 함께 해요~ 👣💌 여러분의 답장을 기다립니다. 저희가 길 위에서 보내는 편지, 재밌게 들으셨다면 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하고싶은 말, 응원의 말들, 더 궁금한 것도 좋아요. 무
AI 쫓느라 우리가 진짜 놓치고 있는 것들 | 온더로드 ep.04
AI 쫓느라 우리가 진짜 놓치고 있는 것들 | 온더로드 ep.04 6월 4, 2026 00:48:29 길 위의 스몰톡, 요즘사 팟캐스트 On The Road 네 번째 에피소드는 스페인의 아침 작고 오래된 커피바에 앉아 전합니다. 프리워커로 일한 지 10년이 된 저희는, 또 앞으로의 10년은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고 무슨 일로 먹고살지 고민하며 순례길을 걷고 있는데요. AI가 점령한 듯한 세상, 지금 나도 따라가지 않으면 망할 것 같은 느낌인데… 그럴 수록 더 반대로 가고 싶은 마음은 뭘까요? AI 없이도 잘 살아가 까미노의 시골마을에서 10일차부터 15일차까지의 기록. 그리고 길 위에서 나누는 대화, 함께 해요~ 👣 ※ 본 에피소드는 [Nord VPN]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전한 온라인 생활은 NordVPN과 함께! 요즘사 혜택 링크: https://nordvpn.com/yozmsa (쿠폰코드: yoz
몸으로 겪고 경험해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 | 온더로드 ep.03
몸으로 겪고 경험해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 | 온더로드 ep.03 5월 30, 2026 00:27:53 💌 요즘사 온더로드 ep.03 세 번째 편지는, 스마트폰을 놓고 몸을 움직이며 마주한 생각을 전합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이번 까미노 난이도가 쉬운 것 같다고 말했는데, 바로 그날부터 오르막이 반복되고 발에 염증까지 생겼지 뭐예요? 까미노 5일차부터 9일차까지의 기록과 길 위에서 나누는 대화, 함께 해요~ 👣+ 여러분의 답장을 기다립니다. 저희가 길 위에서 보내는 편지, 재밌게 들으셨다면 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하고싶은 말, 응원의 말들, 더 궁금한 것도 좋아요. 무엇이든 댓글로 달아주시면 다음 영상에서 함께 읽어보며 답하는 시간 가져볼게요. 🩵📌요즘사 호스트들이 쓴 '결혼식 대신 함께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기'는 현재 서점에서는 품절이고, 마지막 남은 수량 요즘사 웹사이트에 올려두었습니다!👉
결혼식 대신 산티아고 걸었던 부부, 10년 동안 뭐가 달라졌을까? | 온더로드 ep.02
결혼식 대신 산티아고 걸었던 부부, 10년 동안 뭐가 달라졌을까? | 온더로드 ep.02 5월 25, 2026 00:27:28 💌요즘사 온더로드 ep.02두 번째 편지는, 산티아고 순례길 5일차 길 위에서 띄웁니다. 결혼식 대신 산티아고를 걸었던 부부, 10년 동안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까미노를 다시 걸으며 이야기합니다. 👣📌요즘사 호스트들이 쓴 '결혼식 대신 함께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기'는현재 서점에서는 품절이고, 마지막 남은 수량 요즘사 웹사이트에 올려두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긴 결혼행진』 https://yozmsa.com/books_shop/?idx=4🌷지금 유럽에서 살고 있는 요즘사 구독자가 있다면, 저희에게 메일 주세요. 까미노를 마치고 그 도시로 놀러갈게요. : )💌 yozmsa@gmail.com
낭만 찾다 골병든다? 돈, 시간, 체력을 낭비하며 여행하는 이유 | 온더로드 ep.01
낭만 찾다 골병든다? 돈, 시간, 체력을 낭비하며 여행하는 이유 | 온더로드 ep.01 5월 17, 2026 00:44:22 길 위에서 보내는 첫 번째 영상엽서, 리스본에서 소식 전해요🍀대본 없이 주절주절 떠들다보니 TMI가 많아요… 또 야외에서 찍다보니 주변 새소리, 바람소리가 배경음으로 들어가서 기존 스튜디오에서 찍던 팟캐스트보다는 깨끗한 음질은 아니라는 점 미리 양해 부탁해요! 현장감을 느끼며 함께 해주세요 : )+ 요즘사 호스트들이 쓴 '결혼식 대신 함께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기'는현재 서점에서는 품절이고, 마지막 남은 수량 요즘사 웹사이트에 올려두었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긴 결혼행진』 https://yozmsa.com/books_shop/?idx=4=============================📘요즘사 레퍼런스북 vol.1 『시작할 용기』 : https://yozmsa.com/books_shop/?idx=
잘 되던 일 놓고 떠나도 될까요? (+ 요즘사의 다음 여정은?)
잘 되던 일 놓고 떠나도 될까요? (+ 요즘사의 다음 여정은?) 4월 15, 2026 00:30:22 올해는 저희에게 조금 특별한 해인데요. 결혼식 대신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돌아와 우리만의 일을 일궈온지 10주년이 되는 해거든요! 그동안 요즘사를 통해 다양한 삶의 레퍼런스들을 기록해오며 '나다움'을 이야기해왔지만, 정작 저희 스스로의 삶을 잘 살아내는 일에는 조금 소홀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인터뷰라는 일을 너무 사랑하지만, 그 특성 자체가 아무래도 에너지가 내 안으로 향하기보다는, 외부로 향하는 일이기도 하니까요.그래서 당분간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일은 잠시 멈추고, 우리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누군가의 이야기 속에서 길을 찾기보다는, 내 몸으로 직접 겪으며 길을 찾아보려고요!그 시작은, 10년 전 우리만의 속도를 배웠던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시 걷는 여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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